여행 시기와 장소에 따라 짐을 싸는 방법은 달라야 합니다. 꼭 가져가야 할 물품과 현지 조달 가능한 물품 등으로 크게 나눠 생각하여, 짐을 간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할 때 짐을 잘꾸리냐 아니냐에 따라 여행 중 피로도는 상당히 다르게 느껴집니다. 여기에서는 패키지 여행과 배낭여행으로 크게 나누지 않고 꼭 가져가야 할 기본 물품과 의류, 그밖의 물품 등으로 나눠 보겠습니다. 더블 체크할 수 있도록 □□에 체크하면서 챙겨봅니다. 1. 필수 지참물 □□ 여권 -여권 남은 기간을 꼭 출발 전 체크하자! 일본은 기간이 짧게 남아도 괜찮지만 가능하면 6개월 이상 남은 것이 좋습니다. 핸드폰 캘러리에 여권 사진면 부분을 찍어 저장해 둡니다. □□ 항공권(E-TICKET) -비행편과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둡니다. 체크인 가능한 날짜가 되면 사전에 항공사 앱에 들어가 가는 편 좌석을 미리 잡아 두면 좋습니다(TKT에 나와 있는 예약번호와 여권번호 알아야 체크인 가능합니다). 항공권도 핸드폰 갤러리에 저장해 둬서 빨리 체크 가능하도록 하면 좋습니다. □□ 여행용 가방 -여행 날짜에 맞춰 준비합니다. 패키지 여행일 때는 슈트케이스를 준비하면 되고, 배낭여행일 때는 가급적 배낭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입국신고서, 세관신고서 - Visit Japan 앱은 출국 48시간 전까지 등록을 마치고, 생성된 QR코드는 갤러리에 캡처해 두세요! 혹은 종이로 된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기내에서 받아 작성합니다(최근에는 기내에 비치되어 있지 않은 항공사도 많으니 이 경우 도착 공항 입국 신고하는 곳에서 얻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단, 이때 주의 사항은 주소란에 현지에서 숙박하는 숙소 이름과 전화번호를 꼭 기입해야 합니다. □□ 바...
일본에 양조장이 1,500 여 곳이 있는데 , 그 중 니이가타현에 가장 많은 양조장이 있습니다 . 폰슈관은 니이가타현에 3 군데 정도가 있습니다 . 니이가타역 , 나가오카역 , 에치고유자와역 이렇게 3 군데에 있습니다 . 전시되어 있는 것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여행 일정 중에 가까운 곳을 찾으면 됩니다 . 1. 니이가타역 폰슈관 가는 방법 신칸선을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출구로 나와 JR-EAST HOTEL METS 로 가는 방향2~3분 도보로 이동하면 됩니다 . JR-EAST HOTEL METS 건물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 3 층으로 올라가면 호텔 프론트쪽에서 역으로 나가는 입구가 보이는데 , 그 문을 이용 밖으로 나오면 바로 옆에 폰슈관 입구가 있습니다 . JR-EAST HOTEL METS 입구 왼쪽에 있는 폰슈관에서 운영하는 魚沼釜蔵 입구로 들어가서 왼쪽 안쪽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폰슈관 내부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폰슈관에는 입구에 술병을 든 아저씨가 반겨줍니다 . 이곳은 기념 사진 찍기에 좋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 2. 폰 슈관 이용 방법 폰슈관 니이가타역점은 니이가타역에 직결된 테마형 일본술 전문점으로 , 에치고 · 우오누마의 식문화를 일본술 시음과 함께 즐기는 콘셉...
☞역사 도우톰보리 강(道頓堀川)은 타이거스팬이 타이거스가 우승하면 뛰어드는 강으로 유명합니다. 이 인공하천은 1612년에 야스이 도우톤(安井道頓)이 운하를 만들기 시작한 곳입니다. 도우톤(道頓)은 토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를 섬기며, 오오사카성(大阪城)의 축성에 커다란 공적이 있었습니다. 그 공으로 얻은 재산을 쏟아 부어 우메츠 강(梅津川) 후에 도우톤 강(道頓堀川)을 운하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도우톤(道頓)은 ‘오오사카 여름 전투(大阪の夏の陣)’에 의해 전사했기 때문에 결국 완성시킨 것은 1615년, 一族인 야스이 도우보쿠(安井道卜)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오오사카성주(大阪城主)인 마츠다이라(松平)씨는 도우톤(道頓)의 이 위업을 칭송해 ‘도우톤보리 강(道頓堀川)’이라고 명명했습니다.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유흥가로 라면에서 고급 일식요리까지 온갖 먹거리와 골목마다 빼곡한 선술집들, 극장과 오락실, 쇼핑 상점들이 모두 모여 있는 분주하지만 즐거움이 있는 곳입니다. 한 때, 에도시대 가설극장이 섰던 거리로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