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가타현의 폰슈관에 대해서, 니이가타역 폰슈관 가는 방법, 폰슈관 이용 방법, 방문 전 확인할 점
니이가타현의 폰슈관(ぽんしゅ館)에 대해서
2. 폰슈관은 니이가타현에 3군데 정도가 있습니다. 니이가타역, 나가오카역, 에치고유자와역
이렇게 3군데에 있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것은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여행 일정 중에 가까운 곳을 찾으면 됩니다.
니이가타역 폰슈관 가는 방법
1.
신칸선을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출구로 나와 JR-EAST
HOTEL METS로 가는 방향으로 2~3분 도보로 이동하면 됩니다.
2.
JR-EAST HOTEL METS 건물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 3층으로 올라가면 호텔 프론트쪽에서 역으로 나가는 입구가 보이는데, 그 문을 이용 밖으로 나오면 바로 옆에 폰슈관 입구가 있습니다.
3. JR-EAST HOTEL METS 입구 왼쪽에 있는 폰슈관에서 운영하는 魚沼釜蔵 입구로 들어가서 왼쪽 안쪽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폰슈관 내부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4. 폰슈관에는 입구에 술병을 든 아저씨가 반겨줍니다. 이곳은
기념 사진 찍기에 좋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폰슈관 이용 방법
1.
폰슈관 니이가타역점은 니이가타역에 직결된 테마형 일본술 전문점으로, 에치고·우오누마의 식문화를 일본술 시음과 함께 즐기는 콘셉트를 강조합니다.
2.
폰슈관은 입구에 먹거리들과 각종 메이커의 일본술 과 안주 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제일 안쪽에
시음하는 곳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3.
우선 500엔을 카운터에 지불하고, 오쵸코(술잔)와 코인 5개를 받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곳에 있는 111 종류의 사케(일본술) 중 골라서 맛볼 수 있습니다.
4. 매달 양조장을 돌아가면서 각각의 양조장의 술을 소개하고 있으며, 코인을 넣고 시음할 수 있습니다.
5. 코인 1개부터 3개까지 한 번에 넣고 사용할 수 있는데, 코인의 갯수가 많이 사용될수록 좋은 술(비싼 술)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개인.취향에 따라 골라 드시면 되는데, 약간 단맛이 나는 술을 원하시면 아마구치(甘口)라고 쓰여져 있는 술을, 단 맛을 싫어하시면 카라구치(辛口)라고 쓰여 있는 술을 고르시면 됩니다.
6.
먼저 오쵸코(술잔)을 술을 받을 곳에 놓고, 해당되는 코인을
넣은 다음,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술이 한 잔 나옵니다.
7.
한 잔 시음하시고 한쪽에 있는 생수로 입을 가시고 다른 술을 골라서 시음합니다.
8.
시음하는 곳 주변에 여러 가지 소금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안주처럼 드셔볼 수 있습니다.
9. 시음을 마치면, 오쵸코(술잔) 반환하는 곳에 넣어 두면 됩니다.
방문 전 확인할 점
1. 구입한 코인은 현금 반환이 안됩니다.
2. 2026년 7월1일부터는 물가 상승에 따른 원자재 비용 인상으로 인해 시음료가 500엔에서1,000엔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