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천여행시 주의사항, 사전 준비, 입욕 전, 입욕시

♨️일본 온천여행시 주의사항!


-일본에는 온천지 수만 약 2,839곳이 있습니다. 일본의 행정단위인 47곳의 도도부현(都道府県)의 공통점이 바로 온천이 없는 곳은 한 곳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화산지대가 많은 일본 지역에 다양한 온천이 존재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많은 온천이 있는 만큼 다양한 천질을 자랑하는 온천이 있으며, 온천지를 찾는 관광객들뿐 아니라 일본인들도 평소에 좋은 온천지를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사전 준비

⚪️온천 호텔에 묵을 경우에는 보통 방에 오차와 먹을 달달한 화과자류가 놓여 있는데, 일본인들은 온천에 가기 전에 오차 한 잔과 이 달달힌 화과자류를 먹고 온천에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온천이 있는 숙소에 도착하면 빨리 온천하고 싶다는 기분에 옷만 갈아 입고 바로 온천에 가기 십상인데, 그럴 경우, 갑자기 혈압이 상승하거나 몸 상태가 안 좋아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방에 놓여진 오차로 적당한 수분과 비타민C를 보충하고, 화과자류로 당분을 섭취해 혈당치를 높이는 것으로 안전한 입욕을 할 수 있게 몸 상태가 준비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온천에 묵을 일이 생기면, 잊지말고 온천하러 가기 전에 적극적으로 오차와 화과자를 것을 멋을 추천합니다.
⚪몸에 문신이 있을 경우, 입욕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사전에 테이프로 가리고 들어가면 가능한지 입욕 시설에 여쭤보고 가능하면 테이프로 문신이 있는 곳을 가리고 입욕하러 갑니다.
⚪️방에서 페이스 타월(face towel)과 배스 타월(bath towel)을 지참합니다. 목욕이 끝난 후에는 방으로 다시 가져와서 찬물로 한번 씻어서 짠 후 방에 걸어두면 아침에 다시 사용하기 좋게 말라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가끔 타월은 온천탕에 비치한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한번 받은 타월로 하룻동안 사용합니다.

🔵입욕 전

⚪탈의 후 이동시에는 수건으로 가리고 다닙니다.
⚪️탕에는 샴푸, 콘디셔너, 바디소프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화장 지우는 크린징 크림은 개인이 준비해 가거나 미리 방에서 지우고 가셔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탕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히 샤워를 하고 들어갑니다.
⚪다른 사람이 옆에서 몸을 씻고 있는 경우 서서 샤워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때를 밀지 않으므로 이태리 타월은 사용하지 않으나 등에 비누칠 할 타월 정는 가져 가셔도 괜찮습니다.
⚪사용하고 난 물건은 제자리에 원래대로 해놓아 주세요!
⚪자신의 물건으로 자리를 잡지 않습니다.

🔵입욕시

⚪몸을 씻지 않고 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맨몸으로 입욕하며 옷이나 수건을 걸치지 않습니다.
⚪️입욕시에는 수건을 공중탕에 적시지 않도록 머리 위에 올려 놓거나 탕 밖에 두고 들어갑니다.
⚪긴머리는 탕에 적시지 않도록 수건으로 올려 묶습니다 .
⚪욕탕에서 잠수하지 않습니다.
⚪탕 안에서는 수영이나 물놀이를 하지 않습니다.
⚪때를 벗기지 않습니다(이태리 타월 사용 금지).
⚪힘들다고 온천탕 바닥에 눕지 않습니다(다른 사람들이 온천하다 쓰러진 줄 알고 119에 신고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욕장에서 큰소리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드라이어는 용도외 사용하지 않습니다.
⚪맨몸으로 탈의실 의자에 앉지 않습니다.
⚪히트쇼크(급격한 온도차로 인한 혈압 상승) 주의합니(실내에서 노천탕 이용시 기온이 찬 새벽은 특히 요주의)
⭐️공중탕 이용시에 서로 예의를 지키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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