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버스로 둘러보는 토우쿄우, 히미코, 호타루나, 에메랄다스, 스미다강 라인, 나에게 맞는 수상버스는?
⛴️수상버스로 둘러보는 토우쿄우
◽️토우쿄우의 수상버스는 이동과 관광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전철, 지하철로 둘러보는 토우쿄우의 모습과 달리 수도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물길을 따라 둘러보는 코스로 일본인들 뿐 아니라 많은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교통수단입니다.
🔵히미코(Himiko)
◽️만화 및 애니메이션 작가인 마츠모토 레이지가 눈물 방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미래형 선박입니다.
◽️노선: 아사쿠사 ↔ 오다이바 해변공원
◽️소요시간: 약 50분(1일 2회)
◽️요금(편도) : 성인 2,000엔(어린이 1,000엔)
◽️가장 인기 있는 수상버스입니다.
🔵호타루나(Hotaluna)
◽️마츠모토 레이지의 작품으로 우주선을 닮은 디자인이며, 넓은 전망 데크가 특징입니다. 밤에는 반딧불이처럼 빛나는 불빛으로 스미다강을 밝힙니다.
◽️노선: 아사쿠사 ↔ 히노데 부두 ↔ 오다이바 해변공원◽️소요시간: 아사쿠사 → 히노데 부두(약 40분) → 오다이바 해변공원(약15분) → 아사쿠사(약60분)
◽️요금(편도) : 아사쿠사 히노데 부두 : 성인 1,400엔(어린이 700엔)
◽️히노데 부두 → 오다이바 해변공원 : 성인 1,000엔(어린이 500엔)
◽️오다이바 해변공원 → 아사쿠사 : 성인 2,000엔(어린이 1,000엔)
◽️아사쿠사 → 오다이바 해변공원 : 성인 2,000엔(어린이 1,000엔)
◽️야경 감상에 특히 좋습니다.
🔵에메랄다스(Emeraldas)
◽️애니메이션의 거장 마츠모토 레이지가 디자인한 세 번째 미래형 유람선입니다.
◽️노선: 오다이바 해변공원 ↔ 아사쿠사
◽️요금(편도) : 성인 2,000엔(어린이 1,000엔)
◽️지붕 일부가 전망 데크로 열려 경치를 감상하기 좋습니다.
🔵스미다강 라인(Sumida River Line)
◽️전통적인 형태의 수상버스로 스미다강의 13개의 다리와 도쿄 스카이트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노선 : 아사쿠사 ↔ 하마리큐 정원 ↔ 히노데 부두를 운항합니다.
◽️소요시간 : 아사쿠사 → 하마리큐 정원 → 히노대 부두(약40분)(1일 3회 운행)
◽️요금(편도) : 아사쿠사 → 하마리큐 정원 : 성인 1,180엔(어린이 470엔)
◽️아사쿠사 → 하마리큐 정원 → 아사쿠사 ; 성인 1,000엔(어린이 500엔)
◽️아사쿠사 → 하마리큐 정원 → 히노데 부두 : 성인 1,000엔(어린이 500엔)
◽️이동과 관광을 함께 즐기기에 좋은 노선입니다.
◽️하마리큐 정원 정차는 하차 전용이며 탑승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나에게 맞는 수상버스는?
◽️가성비 좋은 관광을 원한다면 → 스미다강 라인
◽️사진과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 히미코
◽️유람선의 독특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 에메랄다스
◽️야경과 전망이 좋은 유람선을 원한다면 → 호타루나
💘특히 아사쿠사 → 오다이바 해변공원 구간은 토우쿄우 스카이트리, 아사히비루 본사 건물, 스미다강, 레인보우 브릿지 등을 거쳐 가므로 수상에서 느낄 수 있는 토우쿄우 만의 매력에 관광객들에게는 가장 인기 있는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